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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픽] ‘집사부일체’ 이승기,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육성재와 서로의 눈빛 바라보게 하자 “설렌다”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7.0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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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집사부일체’에서는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멤버들이 광빼형의 상상력 교실을 이어갔다. 

7일 방송된 sbs‘집사부일체’에서는 이상윤(38), 이승기(32), 육성재(24), 양세형(34)은 프랑스의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함께 했다.

 

sbs‘집사부일체’방송캡처
sbs‘집사부일체’방송캡처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광빼형의 상상력 교실을 열게 됐는데 1교시는 도형으로 보는 나에서 시크릿 명상법으로 이어졌다.

관찰력의 대가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자신만의 관찰력과 상상력의 비법을 공개했다.

2교시로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결혼 30년차 부부도 이런 경험은 흔치 않다라고 하며 서로의 눈빛을 보며 관찰하라”고 했고 모두들 쑥스러운 표정이 됐다.

프랑스 사부의 통역을 해 주러 온 로빈은 양세형과 마주보며 웃음을 참으려 노력했다. 

이승기는 육성재와 마주보며 관찰을 하게 됐는데 “왠지 설렌다”라고 했고 관찰에 대한 의견으로 “육성재가 자신을 롤모델 !00% 생각하지 않는것 같다”라고 말했다.

양세형은 “로빈의 눈빛 속에 철저하게 훈련된 스파이 같다”라고 했고 로빈은 양세형을 “내색은 하지 않은 것 같지만 겁이 많고 소심한 것 같다”라고 의견을 전했다. 

또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이상윤에 대한 관찰을 말하자 멤버들은 “어떻게 눈빛 하나로 비밀까지 알아낼 수 있냐 관찰력이 정말 대단하시다”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SBS‘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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