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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롱샷’ 샤를리즈 테론, 카리스마 뽐내는 고혹美…영화 속 모습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7.07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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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영화 ‘롱샷’ 샤를리즈 테론이 고혹적인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4월 샤를리즈 테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ndon you never disappoint. Thank you for an amazing night xx #LongSho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샤를리즈 테론은 가슴이 파인 옷을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가만히 있어도 풍기는 그의 카리스마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샤를리즈 테론 인스타그램

샤를리즈 테론은  1994년 영화 '일리언 3'으로 처음 데뷔했다.

최근 샤를리즈 테론은 코미디 영화 ‘롱샷’에 출연했다.

영화 ‘롱샷’은 전직 기자 출신인 백수 프레드와 미 최연소 국무 장관이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중 한 명인 샬롯(샤를리즈 테론 분)의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샤를리즈 테론 이외에도 세스 로건, 준 다이앤 라파엘, 오셔 잭슨 주니어, 앤디 서키스 등의 배우들이 출연할 예정.

국내에서는 15세 관람가 판정을 받았으며 오는 24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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