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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규-서강준-김현주 드라마 ‘WATCHER (왓쳐)’ 인물관계도 ‘궁금증↑’…제목의 뜻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7.07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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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드라마 ‘WATCHER (왓쳐)’가 첫방송과 동시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첫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WATCHER (왓쳐)’는 비극적인 사건으로 인해 인생이 무너진 세 남녀가 경찰 내부 비리조사팀이 되어 권력의 실체를 파헤치는 심리스릴러 드라마를 그리고 있다.

이와관련 ‘WATCHER (왓쳐)’ 속 인물 사이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극 중 한석규는 감찰4반 반장으로 광역수사대 반장 장해룡과 과거 동료라는 인연으로 묶여있다.

현재는 경계대상 1순위로 보고 감찰을 이어가고 있다.

‘WATCHER (왓쳐)’ 인물관계도

그는 한태주 변호사(김현주 분)와 교통계 순경 김영군(서강준 분)과 15년전 일어난 한 사건으로 묶여있다. 

극 중 도치광은 부패를 목격한 적이 있으며 내부 비리를 깨닫고 감찰에 대한 중요성을 깨달은 인물이다. 

김연군은 과거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경찰이 된 인물로 비리경찰로 낙인 찍힌 아버지가 주홍글씨로 남아있다. 우연히 도치광과 한태주를 만나 손을 잡게 되는 인물.

6일 방송에서는 김영균이 신호위반 단속을 하던 도중 총을 쏜 일로 신문을 당하게 된다. 

또한 도치광, 한태주, 김영군이 모두 모여 유괴사건을 맞닥뜨리게 됐다.

‘WATCHER (왓쳐)’는 드라마 ‘보이스3’의 후속작품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제목은 ‘연구가’, ‘관찰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0시 20분 OCN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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