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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종합]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아일랜드’낮보다 거세진 파도, 김병만 맨몸으로 카약 끌고와 이열음, 김뢰하와 함께 생존지로 무사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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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기자] 6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아일랜드’ 371회 1부에서는 족장 없이 남겨진 육지팀 앞에 맹독성 바다뱀이 나타나 생존지로 진격했다.  

뱀은 계속 병만족의 집쪽으로 오고, 한 번 바다로 멀리 던져졌지만 맹렬하게 다시 병만족 집으로 돌진했다. 머리를 세우고 혀를 날름거리며 생존지로 다가오는 뱀을 이승윤이 나무로 던졌지만 뱀은 다시 진격해왔다. 

허경환은 지네가니까 뱀이 왔다며 전날 밤 생존지에 나타나 잠 못 이루게 했던 지네에 이어 뱀이 왔다 말했다. 

허경환이 대나무 장대로 다시 던지자 다행히 이번에는 뱀이 다시 진격해오지 않았다. 

허경환과 예리는 코코넛 워터를 끓여 코코넛 조청 만들기에, 송원석과 이승윤은 바다낚시에 나섰다.

이승윤과 송원석이 바다낚시를 위해 바위에 다가서자 아까보다 훨씬 더 큰 뱀이 나타나 이승윤은 손살같이 도망쳤다. 

SBS 예능 '정글의법칙' 방송 캡처
SBS 예능 '정글의법칙' 방송 캡처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예리와 허경환이 끓이던 코코넛 워터가 폭발했다. 가열된 돌이 터져 코코넛 워터가 반 이상 쏟아졌다.  

밤바다 사냥에 돌입한 김병만, 이열음, 김뢰하. 해가 지면서 더 거세진 파도와 낮보다 깜깜해진 바다에 김병만이 

김병만은 산호 속 파란 물고기, 패럿피시의 습성을 안다며 낮엔 활발하고 밤엔 산호 근처에서 잠을 잔다며 산호 근처를 뒤졌다.

이열음은 꼭 먹어보고 싶었는데 구할 수 없다들었었다며 산호 근처에서 사냥했다. 기회를 엿보던 중 이열음은 먹잇감을 노리는 공격성이 강하고 이빨이 날카로운 곰치를 발견하고 일보 후퇴했다. 

김병만이 갑자기 이열음을 호출하고, 김병만의 플래쉬를 따라 햇빛방석고둥 2개를 잡았다.

김병만은 한번 배우고 왔는데 입수자세가 거의 완벽하다 칭찬했다. 

계속해서 김병만의 플래쉬를 따라 이열음이 고둥을 사냥했다. 김뢰하도 열심히 사냥했다.

뭐든지 크고 많아 바다가 풍요로운 것 같다며 나중엔 올라오기에 무거울 정도였다 말했다. 

김병만의 예상이 그대로 적중해 파도도 약했고, 사냥감도 풍부해 바다팀의 바다사냥은 성공했다. 

낮과 다름없는 강한 파도에 배도 훨씬 멀리 댄 상황. 김병만은 먼저 카약을 가져오려 거친 파도로 입수했다. 

김병만이 거센파도를 타고 헤엄쳐 생존지로 오는 모습을 보며 지켜보고 있던 병만족 육지팀은 모두 경악했다. 

김병만은 특히 파도가 센 해변가쪽에서 카약을 이끌고 헤엄쳐 배로 돌아왔다. 왕복 300m를 홀로 오갔다. 

김병만은 나올 때보다 들어가는 길이 더 힘들었다 말했다. 지켜보던 예리와 허경환, 송원석, 이승윤은 위아래로 크게 요동치는 카약에 매달린 세 사람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다행히 세 명 모두 안전하게 생존지에 도착했다. 김병만의 살신성인과 두 사람의 열정으로 바다팀도 양 손 무겁게 복귀했다.  
 

 

병만족이 자연 그대로 원시섬에서 펼치는 생존기 ‘정글의법칙 in 로스트아일랜드’는 매주 토요일 오후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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