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픽] ‘밥친구’ 초간단 3代 엄마 밥상 레시피 공개, 맥적(버크셔K)-가지애호박부침-여름채소초밥-반건조민어젓국…한고은이 반한 메이 김유진 표 집밥!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7.06 20:3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필구 기자] ‘#집밥천재 밥친구’에서 소개한 초간단 3代 엄마 밥상 레시피가 화제다.

6일 스카이드라마(Sky Drama)·TV조선 ‘#집밥천재 밥친구’(이하 ‘밥친구’)에서는 엄청난 팔로워를 거느린 SNS 집밥 스타를 만났다.

스카이드라마(Sky Drama)·TV조선 ‘#집밥천재 밥친구’ 방송 캡처
스카이드라마(Sky Drama)·TV조선 ‘#집밥천재 밥친구’ 방송 캡처

SNS 속 ‘쿡 인플루언서’를 만나 음식을 직접 맛보고 레시피를 비롯한 요리 꿀팁을 전하는 신개념 요리예능 ‘밥친구’가 이날 만난 주인공은 ‘메이’ 김유진 씨다. 한고은·이상민·서장훈·강레오는 김유진 씨의 음식 솜씨 또는 센스에 연신 감탄했다.

특히 그 음식 맛에 반한 한고은은 촬영을 잠깐 쉬는 시간에도 폭풍 먹방을 멈추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연신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끊이지 않는 질문으로 ‘레시피 도둑’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김유진 씨는 이날 ‘초간단 3대(代) 엄마 밥상’ 레시피를 공개했다. 햇멸치샐러드, 반건조민어젓국, 가 애호박부침, 맥적(버크셔K 사용), 여름채소초밥 등이다.

3대째 내려온 외갓집의 손맛을 전수한 레시피로 시청자의 침샘을 자극하는 비주얼과 4MC를 놀라게 한 풍성한 맛이 눈길을 끌었다. 그 레시피는 다음과 같다.

▲ 반건조 민어 젓국
1. 손질된 반건조 민어를 불에 살짝 구워 비린내를 날리고 불향을 더한다.
2. 적당한 크기로 자른 반건조 민어와 새우젓, 파, 마늘을 넣고 푹 끓인다.
3. 어느 정도 끓었다 싶으면 두부를 넣어 완성.

▲ 가지 애호박 부침
1. 가지를 통째로 불에 굽는다. 가지의 완전히 태우는 것이 포인트다.
2. 썬 애호박을 기름(콩기름)을 두른 팬에 굽는다.
3. 구운 가지를 물에 넣어 껍질을 벗기고 썬다.
4. 플레이팅을 하고 양념을 올린다.

▲ 맥적
1. 고기(버크셔K)를 고기망치로 두드린다.
2. 맥적 양념장(된장, 참기름, 올리고당, 설탕, 참깨, 국간장, 쪽파)을 고기에 바른다.
3. 불에 굽는다.

▲ 여름 채소 초밥
1. 초밥 나무통에 밥을 담는다. (초밥 나무통이 없을 때는 일반 그릇 가능, 대신 부채질은 더욱 가열차게 해야 한다.)
2. 얇게 썬 연근을 넣어 만든 배합초를 밥 위에 뿌린다.
3. 부채질을 해 초성분을 빨리 날려 보낸다.

4. 밥알이 뭉개지지 않도록 주걱을 세워 밥을 섞는다.
5. 초의 향을 날리기 위해 잠시 기다린 다음, 간장에 조린 표고버섯과 절인 오이를 넣는다.
6. 취향에 따라 채소나 고명을 추가한다.

한편, 밥친구 MC는 한고은·이상민·서장훈·강레오 총 4명이다. 강레오 세프는 이번 회차부터 참여해 4人 체제를 완성했다. 참고로 그들의 나이는 한고은 1975년생 45세, 이상민 1973년생 47세, 서장훈 1974년생 46세, 강레오 1976년생 44세로 같은 또래다.

스카이드라마(Sky Drama)·TV조선 집밥 요리예능 프로그램 ‘밥친구’는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