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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픽] ‘호구들의 감빵생활’ 갓세븐 진영, JB의 11년 지기…‘마피아 데스노트’ 김종민 다음으로 이번에는 누가?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7.06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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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호구들의 감빵생활’에서 배우 박하선과 아이돌 그룹 갓세븐(GOT7) 진영, 프로미스나인의 규리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6일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호구들의 감빵생활’에서 갓세븐 JB는 “진영과 11년째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tvN‘호구들의 감빵생활’방송캡처
tvN‘호구들의 감빵생활’방송캡처

 

진영은 JB의 별명에 대해 “일산 물주먹, 임깍두기다. 의욕은 넘치는데 항상 결과가 안 좋다”고 말했다.

이에 JB가 반박하자 황제성은 “너 영치금 얼마냐?”고 물었고 JB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진영은 MC 김태진의 “마피아 게임을 잘 하냐”는 질문에 “저도 잘 못하기는 하는데 이 형은…”이라고 말끝을 흐렸다.

이에 황제성은 “그래서 가족이랑 방송하면 안되는 거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줬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새롭게 도입된 룰 마피아들이 모범수 한 명을 탈락 시킬 수 있는 '마피아 데스노트'의 첫 희생자가 나왔다.

마피아들은 추리의 촉으로 최강자였던 김종민을 탈락시키고 예측 불가한 접전 끝에 결국 모범수들이 마피아 레드벨벳 슬기를 최종 검거하면서 모범수의 승리로 이어졌다.

이번에는 누가 '마피아 데스노트'에 지목될지 그러인해 어떤 결과를 가져 올 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호구들의 감빵생활’은 출연자들이 팀을 나눠서 마피아 게임을 펼치는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MC 김태진과 개그맨 이수근, 정형돈, 가수 김종민, 배우 이상엽, 개그맨 황제성, 장도연, 아이즈원 최예나, 배우 한보름 등 출연진들이 보이지 않는 심리전을 펼치고, 다양한 게임을 수행하며 진짜 마피아의 정체에 다가가게 됐다.

tvN 예능프로그램 ‘호구들의 감빵생활’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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