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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차달남’ 신기한 나라 호캉스, 동굴 호텔-수중 호텔-페루 절벽 호텔-이글루 호텔-야외취침 호텔-크레인 호텔-소금호텔-공중 호텔-대장 호텔-감자 호텔-무인 호텔-재활용 호텔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7.0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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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여름특집 1탄! 신기한 나라의 호캉스'가 나왔다.

6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여름특집 1탄! 신기한 나라의 호캉스'를 소개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12위는 '재활용으로 되살아난 호텔'에서는 2004년 콘크리트 하수구를 개조해서 호텔로 만든 오스트리아의 하수구 호텔이 나왔다.

깨끗한 식수와 실내를 가진 이 호텔은 손님 마음대로 숙박료를 지불하게 했는데 평균 9000원에서 25000원을 지불하고 수익금은 전부 기부된다고 했다.

이어 네덜란드 항구 도시 스타보렌에 있는 거대한 와인통 안을 호텔 내부로 꾸몄다.

11위는 '조금 특별한 무인 호텔'이 나왔는데 2015년 일본 나가사키에 있는 로봇 호텔을 소개했다.

이 곳은 체크인 하는 방법은 로봇의 음성안네에 따라 여권 사진과 얼굴을 인식하면 되고 룸 안에서도 안내하는 로봇이 있다. 

여기는 40명의 로봇이 직원이 있는데 로봇이 직원으로 일하는 최초의 호텔로 기네스북에 올라있다고 전했다.

10위는 '황당한 외관의 호텔'을 소개했는데 미국에서는 길이 8.5m, 높이 3.6m, 무게 6t의 초대형 감자로 만든 호텔이 등장했다.

1박 요금은 한화 약 23만원으로 실내는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이어 네덜란드의 작가가 만든 사람의 대장 모양으로 만든 호텔로 겉면이 사람의 대장 모양을 똑같이 만들고 내부도 대장안 같이 생겼고 2인 기준 한화 15만원이라고 전했다.

9위는 '나무 위에 지어진 호텔'로 미국 CNN에서 선정한 특별한 호텔로 캐나다 벤쿠버 섬의 공중 원룸 호텔이 나왔다.

내부에는 책상, 침대, 주방 싱크대, 냉장고 전자 레인지와 50m 거리의 화장실 샤워부스가 있다고 했다.

스웨덴에는 트리 호텔이 있는 나무 6m 높이에 객실을 지었는데 다양한 모양의 디자인을 자랑했는데 숙박료는 평균 한화 55~150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8위는 '볼리비아 소금호텔'이 나왔는데 볼리비아의 우유니 소금 사막에 있는 소금호텔을 소개했다.

우유니 사막 소금은 깨끗하기로 유명한데 호텔 전체가 만들어져 있다고 하며 1박에 한화 10만원~20만원이라고 전했다. 

7위는 '네덜란드 크레인 호텔'이 나왔는데 예약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인 이 호텔은 360도 뷰와 번지점프를 즐길 수 있다.

조선소가 폐업하면서 방치된 크레인은 예술가들에 의해 개조되고 1박에 한화 약 112만원이라고 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6위는 '야외취침 가능한 호텔'이 나왔는데 해발 2000m 높이의 스위스 알프스산 중턱에 있는 노천 호텔이라고 했다.

고도가 높기 때문에 벌레와 모기 걱정은 없고 유기농 호텔 조식이 제공된다고 했다.

봄부터 늦가을 까지 예약을 해야 묵을 수 있는 이 호텔은 1박에 한화 약 30만원이라고 전햇다.

이어 케냐 야생 호텔이 나왔는데 한화 약 80만원이라고 하면서 아프리카 경관을 볼 수 있다고 했다. 

5위는 '핀란드의 투명 이글루 호텔'이 나왔는데 안락한 객실에 누워서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다고 했다.

북유럽 감성이 살아있는 이색체험을 할 수 있는 이곳은 예약을 해야하는데 1박 한화 최소 45만원이고 패키지를 포함하면 200만원까지 올라간다고 전했다. 

4위는 '페루 절벽 호텔'이 나왔는데 이 호텔은 체크인을 하기 위해 강철 케이블로 몸을 묶은 채 암벽 등반을 해야 한다고 했다.

높이 2.4m 와 길이 7.3m의 캡슐 호텔은 300도 뷰와 태양전지 패널을 사용한다고 하며 1박에 한화 35만원이라고 전했다.

3위는 '케냐 기린 호텔'이 나왔는데 앞마당에 기린을 풀어 놓고 키우는데 기린이 수시로 얼굴을 들이민다고 했다.

야생동물을 가깡서 보고 함께 식사도 할 수 있다고 해서 인기가 있다고 하는 한류스타들이 많이 방문하고 숙박료는 한화 66만원부터 시작한다고 전했다.

2위는 '해저 침실이 있는 탄자니아 수중 호텔'이 나왔는데 계단을 통해 아래로 내려가면 바닷 속에 수중 객실이 있다.

이곳은 루프탑 객실이 있는 사방에 펼쳐진 바다를 감상하고 수심 4m 침대에 누워서는 바닷 속 수중 심해어를 볼 수 있고 2인실 기준으로 한화 약 170만원이라고 전했다.

1위는 '지형을 개조한 호텔'이 나왔는데 중국 상하이에서 버려진 채석장을 최고급 럭셔리 호텔을 만들었고 숙박료는 1박에 한화 68만원이라고 전했다.

이어  미국의 아칸소주에 위치한 동굴을 개조한 호텔은 마치 펜션을 동굴로 옮겨 놓은 듯한 절경을 자랑했다.

이 호텔은 16명이 함께 하는 독채 시스템으로 운영 되면 1박에 한화 140만원이라고 했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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