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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희철, 신동엽의 파격적인 조언 때문에…“마흔 전에 결혼하고파”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7.0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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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김희철이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혀 화제다.

7일 방송 예정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김희철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고 전했다.

김희철은 평소 방송에서 보던 모습과 달리 모벤저스 앞에서 잔뜩 긴장한 모습으로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녹화 당일 모벤저스는 김희철을 보고 “진짜 잘생기고 예쁘다”라며 격한 환영 인사를 전했다는 후문이다.

김희철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김희철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칭찬에 힘입어 김희철은 얼굴 덕분에 생긴 깜짝 놀랄 일화를 고백하며 자신의 미모를 셀프 인증한다.

그는 과거 오디션 당시 예상치 못한 실수로 오디션을 보지 못할 뻔했으나, 잘생긴 얼굴을 활용해 센스 있는 행동을 보여 위기를 모면했다고 털어놓는다 전해지며 많은 궁금증을 나았다.

또 김희철은 마흔이 되기 전에 결혼하고 싶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서장훈이 “김희철 씨가 결혼해서 애 낳고 키우는 모습이 잘 상상이 가지 않는다”라는 반응을 보이자, 김희철은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를 고백한다.

평소 친분이 두터운 신동엽으로부터 과거에 들었던 결혼에 대한 파격적인 조언 때문에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처럼 김희철의 폭로에 신동엽은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이며 폭풍 당황했다고 알렸다.

김희철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미운 우리 새끼’ 7일 일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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