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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당3’, 규현 본격 합류 시즌 변경…‘강핏자’로 변신 (feat. 화덕피자)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7.06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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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규현이 본격 출연하면서 ‘강식당3’로 새 시즌이 시작됐다.

5일 방송된 tvN ‘강식당2’는 시즌 마지막 영업기와 규현의 합류로 새로운 시즌을 시작하는 모습을 담았다.

이날 안재현은 5일 차 영업을 앞두고 새로운 메뉴 짜장밥을 준비했다. 앞서 시즌 1에서 오므라이스를 만들었던 실력을 발휘해 어린이 손님들을 위한 메뉴를 준비한 것이다.

여전히 식당은 바빴지만, 익숙해진 멤버들은 무리 없이 식당을 운영했다.

‘강식당3’ 영상 캡처
‘강식당3’ 영상 캡처

하지만 그동안 운영했던 분식집을 닫고 피자집 ‘강핏자’로 새로 태어났다. 규현이 소집해제 후 신메뉴와 함께 깜짝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규현은 서프라이즈를 위해 가족들에게도 합류 소식을 숨겼다고 전하며 ‘강식당’ 멤버들과 만남을 기대했다.

이어 그는 멤버들은 모르는 비밀의 공간으로 들어가 ‘화덕’을 확인했다. 60cm 나폴리 피자 판매 계획을 알리며 “깜짝 놀라게 해줄 수 있다. 피자 장인에게 보증받은 실력이다. 드시는 분 아무도 실망하지 않도록 해보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능숙하게 만들어낸 반죽과 섬세한 불 조절로 시선을 끌었고, 제작진은 규현의 피자가 맛있다고 감탄했다. 이어진 영상에서 규현이 휴가와 휴일 틈틈이 피자 장인을 찾아가 연습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한편 가게에 도착한 멤버들은 간판이 바뀐 모습에 당황했지만 규현의 깜짝 등장에 무척 반가워했다. 그때 제작직은 새로운 시즌으로 변경됨을 알렸다.

이어 예고편에는 규현이 새로운 사장님으로 취임하며 강호동은 파스타 업무로 이동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규현의 합류와 함께 새로운 메뉴로 시작된 tvN ‘강식당3’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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