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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모델’ 김소희, 사이판 바다 배경으로 찍은 사진 눈길…“미스맥심의 육감적 몸매”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7.06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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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미스맥심 김소희가 사이판에서 공개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김소희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죠은아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희는 형광빛이 도는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푸른 하늘과 바다, 그리고 그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소희 인스타그램
김소희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응 월요병”, “여름의 귀요미 여신 김소희 최고!”, “소희님도 좋은 아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3년생으로 만 26세가 되는 김소희는 2013년 미스맥심 콘테스트서 우승하며 데뷔했다.

본래는 친구가 촬영하는 걸 구경하러 갔다가 제의를 받고 출전했다고 알려졌다.

과거 ‘너의 목소리가 보여’서 음치 역할로 출연해 에일리의 ‘Heaven’을 불렀는데, 패널들에게 외모에대한 칭찬을 받은 바 있다.

또한 다른 방송에서는 가슴 수술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지난 6월에는 ‘MAXIM-B SIDE’의 5번째 주인공으로 꼽혀 사진집 ‘속’을 발매했는데, 완판되면서 레전드급 모델임을 입증했다.

현재는 모델 겸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며, 본인 명의의 유튜브 채널 ‘소희TV’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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