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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나 혼자 산다’ 김연경, 큰 키-긴 다리로 에이스 등극…걸스데이 혜리의 남다른 유연성까지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7.05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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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나 혼자 산다’ 김연경이 큰 키와 긴 다리를 이용해 팀의 에이스로 거듭났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김연경은 다리 찢기 게임에서 남다른 모습을 보였다.

이날 ‘나 혼자 산다’의 김연경은 큰 키와 긴 다리를 이용해 다리 찢기에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줬다. 이를 보던 한혜연은 “두 사람 다리잖아”라고 말하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그러나 박나래는 “우리 팀에는 나도 있다는 거 (잊어면 안 된다)”는 말을 꺼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다리 찢기 게임에서 걸스데이 출신 혜리와 배우 이연희 등은 남다른 유연성을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혜리는 완벽한 일자 다리를 만들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 혼자 산다’에서 김연경은 마지막 주자로 나서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김연경은 완벽한 유연성을 보여줬고, 이를 지켜보던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은 “말도 안 돼”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중이다.

박나래, 기안84, 이시언, 헨리, 성훈, 마마무 화사 등이 고정 출연 중이다. 한편, 고정 출연자였던 한혜진과 전현무는 결별 이후 ‘나 혼자 산다’에서 잠정 하차한 상태다. 전현무와 한혜진의 복귀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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