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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만수로’ 김수로, 엑소(EXO) 카이-럭키와 함께…‘첼시 로버스 구단주의 위엄’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7.05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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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으라차차 만수로’가 5일 방송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김수로가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5일 김수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금욜밤 9시50분 KBS2 으라차차 만수로 3회. 많은시청 해주실거쥬~~~~~^^ #으라차차만수로 #제3회 #오늘밤9시50분 #꿈을같이만들어가는 #좋은프로그램 #카이머리핵귀 #럭키인디아 #존맛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로는 ‘으라차차 만수로’에 함께 출연 중인 엑소 카이-럭키와 함께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특히 첼시 로버스의 구단주로서 프로그램의 본방사수를 잊지 않는 깨알 홍보요정의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구단주의 힘인가요. ㅋㅋㅋ”, “으라차차 만수로 오늘도 본방사수 합니다!”, “꿀귀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50세가 된 김수로는 지난 1999년 영화 ‘쉬리’로 데뷔하며 어느새 데뷔 10년 차에 접어들었다. 

김수로 인스타그램
김수로 인스타그램

데뷔 후 김수로는 ‘공부의 신’, ‘신사의 품격’, ‘나는 왕이로소이다’, ‘점쟁이들’ 등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캐릭터를 대중들에게 각인시켰다. 

그뿐만 아니라 남다른 입담을 자랑하는 그는 ‘패밀리가 떴다’, ‘진짜 사나이’ 등 예능을 통해 안방극장에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이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김수로는 지난해 영국의 13부 리그 첼시 로버스를 인수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첼시 로버스를 인수한 그는 양혁 PD와 의기투합해 최근 KBS2 ‘으라차차 만수로’를 통해 그들의 꿈을 담고 있다. 

지난달 21일 진행된 KBS2 ‘으라차차 만수로’ 제작발표회에서 김수로는 자신의 또다른 꿈이었던 축구 구단주를 하게 돼 기쁘다며, 자신과 선수들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구단주 김수로를 필두로 이시영-뉴이스트 백호-박문성-엑소 카이-럭키가 함께 첼시 로버스를 경영해나가는 모습을 담은 ‘으라차차 만수로’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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