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머슬퀸 '베이지', 강렬한 란제리의 유혹…탄력있는 가슴 뽐내

  • 장재연 기자
  • 승인 2019.07.05 17:4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재연 기자] 매력적인 건강미를 뽐내는 머슬퀸들의 화보 사진이 공개돼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헬스앤피트니스 남성잡지 ‘맥스큐’에서 창간한 디지털전용 화보집 ‘시크릿 B’의 첫번째 뮤즈로 낙점된 배이지는 공개된 스페셜 컷을 통해 섹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화제다.

평소 몸매 관리를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운동한다는 배이지. 건강한 구릿빛 피부에 탄력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집중 시킨다.

유명 IT업체 일러스트 디자이너를 거쳐 현재 디자인 마케팅회사에서 팀장으로 일하고 있는 배이지는 지난 4월 26일 노호 스튜디오에서 남성잡지 '맥스큐' 6월호 표지, 화보촬영을 진행해 큰 관심을 모은바 있다.

'베이지' 맥스큐
'베이지' 맥스큐
'베이지' 맥스큐
'베이지' 맥스큐
'베이지' 맥스큐
'베이지' 맥스큐
'베이지' 맥스큐
'베이지' 맥스큐
'베이지' 맥스큐
'베이지' 맥스큐
'베이지' 맥스큐
'베이지' 맥스큐
'베이지' 맥스큐
'베이지' 맥스큐
'베이지' 맥스큐
'베이지' 맥스큐
'베이지' 맥스큐
'베이지' 맥스큐

배이지는 그동안 요염한 이미지로만 국한된 ‘핀업 걸’에서 벗어나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건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2019년 새로운 ‘핀업 걸’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넘치는 끼와 완벽한 몸매로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매 신마다 팔색조 같은 새로운 모습으로 남성 독자들의 시선을 강탈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9년 새로운 핀업 걸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준 배이지의 디지털화보집 ‘시크릿 B’는 국내 전자책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창간 기념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헬스앤피트니스 남성잡지 ‘맥스큐’에서는 배이지를 필두로 머슬퀸들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크릿 B’를 디지털 전용으로 연속 발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