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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MGMA (지니뮤직어워드), 5일 오후 7시 예매 티켓팅 시작…올해의 대상은 누구?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7.0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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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2019 MGMA (지니뮤직어워드) 티켓팅이 실시된다. 

5일 인터파크 홈페이지에 따르면 ‘2019 MGMA’ 티켓팅이 이날 오후 7시부터 진행된다.

이번 지니뮤직어워드는 다음달 1일 오후 7시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한 아이디당 2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며 11일 예매분에 한해 12일 일괄배송될 예정이다. 

해당 행사의 플로어층은 전구역 스탠딩으로 운영되며 앞 번호일수록 빨리 입장할 수 있다.

스탠딩석의 모든 예매 티켓은 공연 당일 티켓부스에서 본인 확인 후 현장 수령만 가능하다.

지니뮤직어워드 포스터/ '2019 MGMA' 제공

사전 배송된 지정석 티켓으로 인해 현장에서 분쟁이 발생할 경우 티켓부스에서 본인 및 예매내역 확인 절차가 진행된다.

또한 티켓을 분실했을 경우 어떠한 경우에도 재발권 및 입장이 불가하니 티켓 보관에 유의하는 것이 좋다.

만약 배송된 티켓이 행사 일주일 전까지도 수령하지 못했을 시에는 티켓을 구매한 해당 예매처에 사전 문의하면 된다. 

현재 지니뮤직어워드는 10개의 음악 부문에서 각 10팀씩 후보를 선정해 투표를 받고 있다.

지난 2일까지의 투표 결과를 포함한 심사 기준에 따라 부문별 상위 5팀이 'The Top Artist' 후보가 될 예정.

한편 지난해 열렸던 2018 지니뮤직어워드에서는 방탄소년단(BTS), 워너원(Wanna One)이 대상을 수상한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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