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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 유영현 탈퇴’ 잔나비, 5일 인터파크 티켓에서 콘서트 티켓팅 진행…주의사항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7.0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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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학폭논란을 딪고 4인조로 개편한 잔나비의 콘서트 티켓팅이 진행된다.

5일 인터파크 홈페이지에 따르면 ‘현대카드 Curated 57 잔나비 ‘Fools on the hill’ 티켓팅이 이날 오후 6시 오픈된다.

이번 콘서트는 오는 13일과 14일 양일간 진행되며 전석 스탠딩으로 알려졌다. 

현대카드를 포함한 전 결제수단으로 구매가 가능하며 현대카드로 결제 시에는 20% 할인받을 수 있다.

회차별 1인 2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며 별도의 장애인 관람석은 마련되어 있지 않다.

입장순서는 예매시 선택하는 번호에 따라 정해지며 낮은 번호부터 입장하게 된다. 

잔나비 포스터
잔나비 포스터

분실한 티켓은 예매확인증과 신분증을 지참한 경우에도 재발권이 절대 불가능하다. 

1인 2매 이상 구매했을 시, 예매자 본인이 동반자와 동행해야 동반자 티켓과 팔찌 수령이 가능하다.

공연장 입장 대기는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가능하며, 공연장 입장은 공연시작 30분 전부터 가능하다.

공연장 입장 시작 이후 공연장에 도착할 경우 입장번호는 무효처리되며 해당 입장 번호 순으로 입장이 불가하게 된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잔나비는 학교폭력 논란을 빚은 전 멤버 유영현을 제외하고 4인조 체제로 개편했다.

이에 최정훈, 김도형, 장경준, 윤결은 오는 13일과 1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라이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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