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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비(정지훈), ‘엄복동’ 이후 오랜만에 전한 근황 “즐거운겨?”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7.05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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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비(정지훈)가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이후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지난 4일 비는 자신의 SNS에 “즐거운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는 캐주얼한 복장에 경쾌한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특히 선글라스를 낀 채 웃고있는 그의 모습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정지훈 SNS
정지훈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가장 아름다운 미소네요”, “웃는게 언제나 기분을 좋게 만들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태희는 1980년 3월 29일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이며 비는 1982년 6월 25일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1월에 결혼해 같은 해 10월 첫째 딸을 출산했다. 이어 지난 4월 둘째 출산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한편 비(정지훈)는 MBC ‘웰컴2라이프’ 로 복귀할 예정이다. MBC ‘검법남녀 시즌2’ 후속으로 오는 7월 29일 첫 방송 예정인 새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연출 김근홍/ 극본 유희경/ 제작 김종학프로덕션)는 자신의 이득만 쫓던 악질 변호사가 사고로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개과천선해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수사물.

극중 정지훈은 자신의 이득을 위해 법꾸라지를 돕는 악질 변호사 ‘이재상’ 역을 맡았다. 이재상은 한 순간의 사고로 다른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두 번째 인생을 살게 되는 인물로, 180도 달라진 인생 속에 개과천선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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