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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네가 알던 내가 아냐 V2’ 솔비, 카페 겸 작업실로 사용 중인 300평 집 공개…“새 이름 인산인해 어때?”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7.04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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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네가 알던 내가 아냐 V2’ 솔비가 헉 소리나는 스케일을 자랑하는 300평대 집을 공개해 화제다.

4일 방송된 Mnet ‘네가 알던 내가 아냐 V2’(이하 ‘니알내아’)에서는 게스트로 솔비가 출연해, 그의 관계자 지인으로는 슬리피-장동민-줄리안-안젤리나 다닐로바가 등장했다. 

이날 솔비의 300평대 으리으리한 집이 공개돼 감탄을 자아냈다. 

솔비는 원래 간장게장 집이었는데 개조해 카페 겸 작업실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솔비의 헉 소리나는 집을 본 이상민은 “솔비씨 본인 돈 주고 산거에요? 전세에요 월세에요?”고 물어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이른 아침 비몽사몽한 얼굴로 테라스의 텐트에서 등장한 솔비는 콘셉트냐는 비난을 받기도 했지만 꿋꿋이 “어렸을때부터 밖에서 자는 걸 좋아했다”며 뻔뻔한 얼굴로 자신의 취향을 고백하는 모습을 보여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Mnet ‘네가 알던 내가 아냐 V2’ 캡처

앞서 솔비는 자신의 집에서 성대한 오픈파티 및 전시회를 열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지만 솔비는 “홍보를 한 적도 없고 홍보를 할 줄도 모르고”라며 뻔뻔하게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작업실 겸 카페로 사용 중인 자신의 집이 어떤 존재냐 묻자 “저에게 카페란 보험? 점점 더 나이를 먹어도 저에 대한 노후를 보장해주지 않을까”라고 솔직하게 말하며 웃었다. 

하지만 솔비의 바램과는 다르게 저조한 카페의 매출에 그는 카페를 살릴 수 있는 회생법에 대해 고민했다. 

그는 카페에 내려가 대표에게 최저 매출이 어느정도였냐고 물었고, 대표는 “두 팀 정도 있었을 때”라며 얼버무려 쓴 웃음을 짓게했다.

이어 두 사람은 카페 이름을 바꾸는 게 어떻겠냐며 머리를 맞댔고, 솔비는 “인산인해 어때요?”라며  독특한 이름을 제안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솔비는 유독 자신의 카페에 대해 한적해서 좋다는 후기가 많다고 말했고, 이에 붐은 “아예 그런 콘셉트로 연예인들 비밀 데이트 장소는 어때요”라며 아이디어를 제공해 폭소케 했다.

솔비 하우스가 소개된 ‘니알내아’는 내 유일, 주인공의 일상 VCR 영상을 보고 관계자와 비관계자가 다음 행동을 맞히는 퀴즈 대결 프로그램.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Mnet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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