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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여자친구 ‘열대야’ 최초공개, 시선 강탈 퍼포먼스…日 활동 ‘플라워’ 한국어 개사 무대 ‘눈길’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7.04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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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엠카운트다운’에서 설명이 따로 필요없는 걸그룹인 여자친구가 돌아왔다.

4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여자친구, 윤하, 청하, 박재정, 우주소녀, (여자)아이들, 벤, 스트레이키즈, SF9, 에이티즈, W24, 디크런치, 라나, 레오, 온니원오브, 위인더존, 윤하, 이츠, 케이티, 퍼플백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여자친구(소원·예린·은하·유주·신비·엄지)는 지난 1일 각종 음원사이트롤 통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광풍을 일으키고 있다. 타이틀곡 ‘열대야’(FEVER)가 주요 음원차트의 1위 또는 최상위권을 장악하며 건재함을 과시하는 가운데,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드디어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최초공개를 가진 여자친구는 ‘열대야’와 함께 앨범 수록곡인 ‘플라워’(Flower)의 무대까지 공개했다. 일본에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노래로, 한국어로 개사해 특별한 공연을 시청자와 관객에게 안겼다.

신곡 ‘열대야’는 대해 밤이 되어도 식지 않은 사랑의 열기를 담은 곡이다. 뭄바톤 리듬과 팝적인 색깔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여자친구는 지금까지 보여줬던 모습과는 사뭇 다르고 발전된 퍼포먼스를 뽐내 시선을 강탈했다.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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