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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에이틴’ 류의현, “‘사랑은 뷰티풀’ 문파랑 役…긍정 검토중”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7.0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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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에이틴’ 시즌 1과 2에서 차기현으로 활약한 배우 류의현이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다.

4일 오후 류의현 소속사 웨이즈컴퍼니 측은 톱스타뉴스에 “류의현이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에서 문파랑 역을 제안받았다.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다”라고 밝혔다.

류의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류의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앞서 이날 뉴스엔은 류의현이 KBS2 ‘사랑은 뷰티풀’에서 주연급 배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보도했다. 그가 맡은 역할은 전교 1등 수재이자 ‘인기 유튜버’이기도 한 고교생 문파랑으로 앞서 출연을 확정지은 CLC 멤버 권은빈과 풋풋한 로맨스 라인도 형성할 것으로 알려졌다.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은 못돼먹은 비혼주의자 남자와 막돼먹은 5포족 공시생 여자의 더치페이 로맨스. 짠한 통속과 시크한 로맨틱코미디로 풀어보는 청춘부활극이다.

그간 KBS 2TV 주말극의 뻔한 감성이 아닌 미니시리즈를 보듯 새로운 스토리라인을 중심으로 전개될 예정인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은 연출에 한준서 PD, 극본은 배유미 작가가 맡아 한층 기대감을 높인다.

현재까지 김미숙, 정원중, 나영희 설인아,오민석, 윤박이, CLC 권은빈, 김재영이 캐스팅된 상태로 조윤희 역시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라고 전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후속으로 방영될 예정인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은 오는 9월 방송된다. 

류의현은 1999년생으로 올해 나이 21세다. 그는 웹드라마 ‘에이틴’에서 차기현 역을 맡아 솔직하면서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표정, 말투, 행동 하나하나에 캐릭터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잘 녹여내 많은 사랑을 받으며 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류의현은 지난 4월 AOA 혜정과의 열애를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그는 지난 5월 진행된 톱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살면서 이런 관심이 처음이었다. 다행히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배려하면서 잘 만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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