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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놀라운 토요일’ 브아걸 ‘어쩌다’ 가사는?…문세윤 “나를 꼬록?” 웃음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7.0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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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놀라운 토요일’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어쩌다’ 가사를 묻는 문제가 출제돼 관심이 집중됐다.

최근 방송된 tvN ‘놀라운토요일-도레미마켓’ 에서는 모모랜드의 주이와 낸시가 출연해 즐거움을 선사했다.

tvN ‘놀라운토요일-도레미마켓’ 캡쳐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어쩌다’는 복고 스타일의 곡으로 한 번만 들어도 금세 중독되는 후렴구가 특징이다.

반복되는 가사 ‘어쩌다’만 아는 도레미들과 그것조차 모르는 동년배의 활약이 기대됐다.

넉살은 예상 파트로 미료의 랩 부분이 나올것 같다고 말했다.피오는 노래 부분이 나올것같다며 “오토튠이 많이 들어갔던 것 같다”고 기억했다.

문제 구간은 넉살의 예상대로 미료의 랩 파트였다. 넉살은 “처음에 바로 랩을 시작하시더라고요”라며 엉뚱한 모습을 보였다.

받아쓰기 장인 문세윤은 “유명해 가지도 희미해꼬로 나를 꼬록”이라고 적은 답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김동현은 “이런 내가 편하도록 도록”이라며 도록만 반복해 적었다.

이에 MC붐은 힌트로 “잘 나가던 내가 어쩌다 이렇게 너에게 매달리나 싶지만 이런 내 노력을 네가 알아주길 바란다는 내용”이라고 말했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어쩌다’ 가사는 다음과 같다.

어쩌다 어쩌다 어쩌다 널 사랑하게 됐는지 
내가 왜 이꼴이 됐는지
어쩌다 어쩌다 어쩌다 내 맘 다 타버렸는지 
내가 이런 바보 였는지
이거 참 이럴줄은 몰랐어 
오늘도 난 지쳐 너만 기다리다
너 때문에 눈물 쏙 뺀 여자들 
그 중에 하나가 되기는 싫었어
너를 바라보다 아차 싶었어 
다잡았던 내 맘 놓치고 말았어
그런 나를 부르면 Oh My Honey 
일분일초만에 니 앞에 있는 나
너무 멋진 멋진 그대 
널 바라보면 어질어질해
너무 나쁜 나쁜 그대 
다 모르는 척 웃고만 있네
어쩌다 어쩌다 어쩌다 널 사랑하게 됐는지 
내가 왜 이꼴이 됐는지
어쩌다 어쩌다 어쩌다 내 맘 다 타버렸는지 
내가 이런 바보 였는지
Rap) 아무렇지 않은 척 해도 네게는 다 보이겠지
난 유명했어 까칠 도도..이런 내가 변해 너로 
인해 고로 나를 도로 돌려놔줘 나를 봐줘 Red Alert 
너와 있으면 왜 이럴까 심장이 멎어!
끝이 뻔히 보이는 게임이야 
나를 모두 말려 니 말만 나오면
그래도 난 어쩔수가 없잖아 
너만 생각하면 입가엔 미소만
하루 하루 고민고민 해봐도 
너의 속을 몰라 깜깜한 밤이야
나만 보고 말해줘 Oh My Darling 
지겹지도 않니 그 많은 여자들
너무 멋진 멋진 그대 
날 바라볼 땐 아찔아찔 해
너무 바쁜 바쁜 그대 
하루라도 더 보고 싶은데
어쩌다 어쩌다 어쩌다 널 사랑하게 됐는지 
내가 왜 이꼴이 됐는지
어쩌다 어쩌다 어쩌다 내 맘 다 타버렸는지 
내가 이런 바보 였는지
Rap) (R.E.S.P.E.C.T ME~) 내가 널 더 좋아하지만
(Yon don`t be nasty) 미치겠어 나의 마음이
커커커커 커져가네 난 워워워워 워쩌까예~
오로지 그대에게 반했죠 
사랑한다고 내게 말해줘 Yo lets go!
어쩌다 어쩌다 어쩌다 
그렇게 넌 태어났는지 
내 맘을 다 뺏어갔는지
어쩌다 어쩌다 어쩌다 

내 눈앞에 나타났는지 
사랑하게 만들었는지 
어쩌다~

tvN ‘놀라운토요일-도레미마켓’ 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3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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