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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옥택연-닉쿤, 뜨거운 날씨만큼 핫한 비주얼…짐승돌의 골프실력은?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7.0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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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옥택연과 닉쿤이 함께 보낸 일상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지난 3일 닉쿤은 인스타그램에 “Alright Taec. I showed you the way and now it’s up to you to walk the path. Hahahahhaahhahahahahahahahh”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닉쿤은 옥택연과 함께 개구진 웃음을 지으며 카메라를 보고 있다. 그들은 골프장에 방문해 운동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고 오랜만에 보인 두 사람의 모습에 많은 팬들이 호응을 보냈다.

이에 팬들은 “2pm comeback please”, “고마워요. 피로가 날아갔어요”, “오빠들이 진짜 최고야 택연 오빠는 머리가 많이 자랐습니까?”, “너무 보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닉쿤 인스타그램
닉쿤 인스타그램

한편, 옥택연과 닉쿤은 1988년생 올해 나이 32세다. 현재 옥택연과 닉쿤은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두 사람은 2008년 아이돌 그룹 ‘2PM’으로 데뷔했다. 또 ‘짐승돌’이라는 타이틀로 매 무대에서 파워풀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10점 만점에 10점’, ‘하트 비트’, ‘I'll Be Back’, ‘Hands Up’ 등 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열띤 호응을 보였다.

하지만 2012년 닉쿤의 음주운전으로 인해 2PM 멤버들 또한 자숙기간을 가지게 됐고 그룹 활동에 문제가 생기기도 했다.

최근 닉쿤은 태국 영화 ‘브라더 오브 더 이어’, ‘아스달 연대기’에서 노련한 연기실력을 보여주며 호평을 받고 있다. 옥택연은 지난 5월 군 전역 후 가수와 배우 생활을 병행할 것인지 앞으로의 작품의 작품 활동에 귀추가 주목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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