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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열애설, 일반인 여자친구와의 데이트? 럽스타그램 포착 돼…서로의 SNS 맞팔했다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7.0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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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축구선수 이승우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일 이승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우는 테이크아웃 컵을 든 채 바닷가를 거닐고 있다. 청량함 가득한 그의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해당 게시글에 “잘 나왔다”고 댓글을 단 일반인 A씨. 그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승우와 같은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고 ‘행복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A씨와 이승우가 열애 중인 것 아니냐는 의문을 품었다. 

열애설이 불거지자 A씨는 3일 새벽 해당 게시물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A씨는 승무원으로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승우의 공식입장은 나오지 않은 상태다.

한편 현재 A씨와 이승우는 서로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있다.  

올해 나이 21세인 이승우는 현재 헬라스 베로나 FC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다.

2017년 FIFA U-20 월드컵 국가대표로 선발된 그는 2018년 러시아월드컵,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AFC 아시안컵 등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였다.

특히 2018년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부문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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