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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쉐이커’ 에일리, 다이어트로 완성한 비주얼…‘컴백 준비 완료’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7.03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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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2일 ‘룸쉐이커’로 컴백한 에일리가 컴백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끈다. 

최근 에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내일.... Finally tmrw.... D-1”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일리는 놀이공원에서 휴대폰을 만지며 웃고 있다. 특히 다이어트로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은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심 타이틀곡 최고!”, “믿고 듣는 에일리”, “다이어트 안해도 너무 이뻐요!! 새 노래도 최고” 등 애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에일리 인스타그램

지난 2012년 KBS ‘드림하이 2’로 데뷔한 에일리는 ‘Heaven’, ‘보여줄게’, ‘If you’, ‘저녁 하늘’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하며 믿고 듣는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2일 발매된 에일리의 새 앨범 ‘butterFLY’는 공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butterFLY’의 타이틀곡 ‘룸쉐이커’는 루브한 비트와 매력적인 훅이 어우러진 어반 힙합 장르의 곡으로, 너와 내가 있는 공간이 어디든 모두 신나게 흔들고 즐기자는 뜻이 담겼다. 

발매 후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석권하고 있는 에일리가 보여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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