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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 백지영, 나이 무색한 미모 자랑하는 근황…‘제주에서 힐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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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정석원 ♥’ 백지영이 근황을 공유했다. 

최근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 #바람 #나무 #나이키볼마커 #덕성원꽃게짬뽕 ㅎㅎㅎㅎ 꼭 꼭 접어서 추억에 쏙 저장^^”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나이가 무색한 그의 변함없는 근황이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한테는 세월이라는 게 없네요”, “여전히 아름다우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백지영 인스타그램

최근 백지영은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출연하며 근황을 전했다. 

특히 이날 서장훈과의 친분으로 방송에 출연하게 됐다며 남다른 의리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백지영은 서장훈과 나이트 클럽에서 처음 만났다며 “그때가 20대 초반이었는데 나이트 클럽에 가면 서장훈이 있었다”고 말해 서장훈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백지영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한편, 백지영은 올해 나이 44세이며 그의 남편 정석원은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다. 

지난 2013년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은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정석원은 지난 2월 필로폰 마약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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