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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도끼, 호텔 이어 카페-차량에도 관심…‘재산이 얼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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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래퍼 도끼가 자신이 호텔을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 주목 받고 있다. 이와 동시에 도끼의 재산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도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일리언 아지트와 첫 정식 콜라보 작품- Blue Dream - Rolls Royce Dawn Rest in Peace Nipsey Hussle”이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도끼는 색다르게 변신한 자신의 소유 차량 롤스로이스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도끼는 편안한 의상과 많은 타투로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도끼 인스타그램
도끼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금색 차 새로 칠한 건가요?”, “스타일 최고네요”, “시원해 보여요”, “진짜 멋져요. 실물 궁금”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인 도끼는 어린 나이에 래퍼로 데뷔했고, 함께 활동하던 마이크로닷과 방송에 출연하며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도끼는 현재 더 콰이엇과 함께 레이블 일리네어 레코즈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신곡 발표 및 공연 등의 래퍼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래퍼 도끼는 어린 나이에 많은 돈을 번 자수성가형 래퍼로도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도끼는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무한도전’, ‘미운 우리 새끼’ 등에 출연해 자신의 재산을 자랑하기도 했다.

도끼의 집에는 명품 제품들과 고가의 차 키, 현금 다발 등이 자리하고 있다는 사실이 방송과 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밝혀지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또한 래퍼 도끼는 광안리에 카페와 호텔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다시 한 번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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