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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최우식 측, “‘만추’ 김태용 감독 신작 영화 ‘원더랜드’ 출연, 제안받고 긍정 검토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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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배우 최우식이 영화 ‘원더랜드’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2일 최우식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톱스타뉴스에 “최우식이 ‘원더랜드’ 출연을 긍정 검토중이다”라고 밝혔다.

최우식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최우식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앞서 이날 오후 일간스포츠는 최우식이 '만추' 김태용 감독의 8년만 신작 '원더랜드' 출연을 확정짓고 막바지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라고 보도했다.

최우식이 제안받은 영화 ‘원더랜드’는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알려졌지만 옴니버스 형식은 아니다. 수지 역시 동반 합류한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최우식은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다. 

최우식은 2011년 MBC ‘짝패’의 어린 귀동 역으로 데뷔해  ‘폼나게 살거야’, ‘뿌리깊은 나무’, ‘옥탑방 왕세자’, ‘패밀리’, ‘심장이 뛴다’, ‘낯선 하루’, ‘운명처럼 널 사랑해’, ‘오만과 편견’, ‘호구의 사랑’, ‘쌈, 마이웨이’, ‘더 패키지’, ‘은밀하게 위대하게’, ‘부산행’, ‘궁합’, ‘마녀’, ‘물괴’, ‘사냥의 시간’, ‘그대 이름은 장미’, ‘기생충’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또한 영화 ‘거인’을 통해 각종 영화제 신인상을 휩쓸며 충무로에서 주목받는 배우로 떠올랐다.

최근 그가 출연한 영화 ‘기생충’은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며 현재까지 관객수 9,617,157명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중이다.

영화 ‘원더랜드’는 하반키 크랭크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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