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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모델’ 김우현, 모노키니 셀카로 다시금 뽐낸 섹시매력…“빨강이 잘 어울리는 호양이”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7.0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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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최근 노메이크업 화보 사진을 공개하면서 화제가 됐던 모델 김우현이 일상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김우현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보러 풀파티를 오지 않는거야? 보러 안오는거야? 게스트로 와죠...여자분들..나혼자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현은 빨간색 모노키니 차림으로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이전의 청초한 매력과는 상반되는 섹시함을 뽐낸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우현 인스타그램
김우현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미안해요 언니ㅠㅠ언니 보고싶었는데ㅠㅠㅠ일이 생겨서ㅠㅠㅠ”, “부끄부끄들 하신가보네”, “빨간색 너무 잘 어울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2년생으로 만 27세가 되는 김우현은 2016년경 한 브랜드의 청바지 화보로 인해 유명세를 탔다. 2017년부터는 ‘호양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구독자는 19,347명이며, 게임 및 브이로그를 주 콘텐츠로 삼고 있다.

주로 플레이하는 게임으로는 ‘오버워치’, ‘배틀그라운드’ 등이 있고, 최근에는 베트남 여행기 브이로그가 올라왔다. 더불어 시구 브이로그도 업데이트됐다.

그는 2018년 맥심 7월호 표지모델을 맡았으며, 2018년 맥심 커버걸 세계대회서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후에도 B컷 화보가 발매되기도 하는 등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3월 23일에는 서울에서, 30일에는 도쿄서 팬미팅을 진행하기도 했다.

북극여우와 닮은꼴로도 언급되는 그는 현재 ‘란제리 연구소’에 출연하고 있으며, 이따금 CJ오쇼핑서 쇼호스트로서 활동하기도 한다.

더불어 지난달 4일에는 ‘걸즈컬렉션’서 디자이너로 데뷔하기도 해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이어진 17일에는 키움 히어로즈의 홈경기서 시구를 하며 주목받았다.

시구 이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그는 최근 노메이크업 프로젝트에 참여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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