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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그이’ 여진구, 비현실적 미모 가진 총지배인으로 변신…‘후속작까지 눈길’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7.0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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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절대그이’에 출연 중인 여진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그의 일상 역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월 여진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진지한 표정으로 서류에 사인을 하며 남성미를 뽐내고 있다. 특히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에서 나오는 독보적인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구 얼굴 대찬성 입니다.,,,,,,,엉엉 ,,,,,,”, “구찬성 짱!!!”, “화이팅 너무 기대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여진구 인스타그램
여진구 인스타그램

여진구는 1997년생으로 올해 23세인 배우다. 그는 2005년 영화 ‘새드무비’로 데뷔해 드라마 ‘일지매’, ‘자이언트’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어느새 자라 남성미를 과시하는 그는 ‘대립군’, ‘왕이 된 남자’ 등에 출연해 여심을 흔들었다.

‘왕이 된 남자’는 잦은 변란과 왕위를 둘러싼 권력 다툼에 혼란이 극에 달한 조선 중기, 임금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를 궁에 들여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방송 당시 여진구는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여진구는 최근 방민아와 함께 ‘절대그이’에 출연 중이다. SBS ‘절대그이’는 사랑의 상처로 차가운 강철심장이 되어버린 특수 분장사 다다와 빨갛게 달아오른 뜨거운 핑크빛 심장을 가진 연인용 피규어 영구(제로나인)가 펼치는 후끈후끈 말랑말랑 달콤 짜릿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후속작은 17일 방송 예정인 ‘닥터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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