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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생활의 달인’ 일본식 치즈타르트 조병국 달인, 살구와 망고로 달콤함 더해…‘파프리카 왜?’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7.02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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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일본식 타르트의 달인이 공개됐다.

지난 1일 방송된 ‘생활의 달인’에서는 조병국 달인의 치즈타르트 필링 제작기가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앞서 지난달 26일 방송에서 성수동 일본식 타르트의 달인으로 소개된 그는 자신만의 필링 비법을 공개했다.

크림치즈와 커스터드를 배합해 부드러움을 살리고 살구를 넣어 풍미를 더했다고.

‘생활의 달인’ 캡처

딜인은 “망고는 부드러운 단맛이 나고 살구도 부드러운데 새콤한 맛이 있다”며 “조합이 좋다”고 설명했다.

또한 달인은 압력솥에 재료를 넣은 뒤 노란 파프리카를 더해 단맛을 강화시켜줬다. 이는 은은한 단맛을 내기 위해서라고.

마지막으로 에그타르트의 핵심인 달걀 노른자 역시 평범하게 사용하지 않았다. 냉찜질을 통해 탄력성을 극대화시킨 것.

‘생활의 달인’은 수십 년간 한 분야에 종사하며 부단한 열정과 노력으로 달인의 경지에 이르게 된 사람들의 삶의 스토리와 리얼리티가 담겨 그 자체가 다큐멘터리인 달인들의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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