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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심형탁, SNS 사칭 발견…소속사 측 “인스타그램 외 다른 SNS 사용하지 않는다” (전문)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7.0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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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배우 심형탁 측이 SNS 사칭에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 1일 심형탁의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 측은 인스타그램에 “최근 소속 아티스트인 심형탁 배우의 사칭 SNS가 발견됨에 따라 팬 분들이 큰 혼란을 겪고 있어 당부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심형탁 배우는 인스타그램 외에 개인 SNS(페이스북, 트위터 등)를 전혀 사용하고 있지 않는다. 사칭 SNS 계정으로 인해 팬분들의 피해가 없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심형탁 / 서울, 정송이 기자
심형탁 / 서울, 정송이 기자

“심형탁 배우가 인스타그램 외에 새로운 SNS 계정을 개설 할 경우 마다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알려주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심형탁은 지난 3월 종영한 tvN 드라마 ‘진심이 닿다’에서 변호사 최윤혁 역을 맡았던 바 있다.

최근 심형탁은 XtvN ‘나나랜드’에 출연 중이다.

이하 심형탁 인스타그램 입장 전문.

자료 전부 모았습니다.

고의적으로 트위터 악성댓글 다신분들도 이번주내로 고소합니다.

전 트위터와 페이스북,블로그을 하지 않습니다.

유일하게 인스타를 하고 있어요. 

지금 누군가 심형탁인것처럼 트위터를 하고 있다고 회사에서 연락받았습니다.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하겠습니다. 

이번에 잡히면 절대 봐주지않겠습니다. 

조심하세요. 

다음은 마다엔터테인먼트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마다엔터테인먼트 입니다. 

먼저, 심형탁 배우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최근 소속 아티스트인 심형탁 배우의 사칭 SNS가 발견됨에 따라 팬 분들이 큰 혼란을 겪고 있어 당부의 말씀을 전합니다. 현재 심형탁 배우는 인스타그램(@tak9988) 외에 개인 SNS(페이스북, 트위터 등)를 전혀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사칭 SNS 계정으로 인해 팬분들의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심형탁 배우가 인스타그램 외에 새로운 SNS 계정을 개설할 경우 마다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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