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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더 짠내투어’ 이용진, 찬사 이끈 가오슝 투어…박명수-한혜진 “용진투어 가오슝 감동했슝”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7.0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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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이용진이 가오슝 투어를 완벽하게 소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예능 ‘더 짠내투어’에서 가오슝에서 용진투어가 랜드마크를 가는 모습이 방송에 나왔다.

가오슝 2일차 용진투어에서 아침식사를 마치고 랜드마크로 향했다.

더워하는 멤버들을 향해 이용진이 급하게 첫 랜드마크 용호탑을 소개했다.

이용진은 “용으로 들어갔다 호랑이로 나와야 한다. 악운을 행운으로 바꾸기 위함이다”고 설명했다.

이용진-한혜진-박명수 / tvN ‘더 짠내투어’ 갈무리
이용진-한혜진-박명수 / tvN ‘더 짠내투어’ 갈무리

이용진은 건너편 탑에 미리 올라가 사진을 찍어주겠다며 멀리서 멤버들을 불렀다. 

이어 이용진은 “랜드마크에서 중요한건 인증샷이다”라며 “반대의 호탑에서 멤버들을 찍어주면 너무 멋있을것 같았다”고 말해 멤버들을 감동시켰다.

이용진의 열정에 한혜진은 “굉장히 감동받았다”고 말했다. 박명수 역시 “굉장히 열정적이고 인상 깊었다”고 평가했다.

용진투어는 페리를 타고 치진섬으로 향했다. 이용진은 “치진섬은 원래 본토와 연결된 반도였는데 파내고 섬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용진투어는 현지인들에게만 알려진 맛집 해산물 식당에서 멤버들은 입맛에 맞지 않는 음식과 벌레들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용진이 특별히 준비한 메인 새우요리로 만회했다. 이어 용진투어 숙소인 공유주택에서 용진투어는 끝이 났다.

tvN 예능 프로그램 ’더 짠내투어’는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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