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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효광♥’ 추자현, 바다 출산 당시 임신중독증 고백…의식불명 루머까지 돌아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7.0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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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우효광♥’ 추자현이 바다 출산 당시 임신중독증을 겪었던 사연을 고백했다.

지난 1일 방송된 ‘동상이몽’에서는 추자현♥우효광 부부가 출연해 반가운 얼굴을 드러냈다. 

그는 출산 당시 경련을 겪은 사실을 밝히며 “경련 과정에서 폐가 좀 안 좋았다”고 밝혀 모두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지난해 추자현 측은 서울 모처 병원에서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후 4일 추자현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추자현 씨가 지난 금요일 새벽 출산 후 금요일 밤 늦게 경련 증상을 보여 즉시 응급실로 이송되어 응급치료를 받고 현재 회복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해당 입장이 나온 후 추자현이 ‘의식불명’이라는 루머까지 나왔지만 사실이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소속사 측은 “추자현 씨가 열흘째 의식불명이라는 내용으로 보도된 기사는 사실이 아님을 밝힌다”며 “일반병동으로 옮겨 회복중인 상태”라고 설명했다.

‘동상이몽’ 캡처

그러면서 “처음 입원 시 폐상태가 좋지 않아 중환자실에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의식불명의 상태는 아니었다”고 루머에 반박했다. 

이틀 뒤 “추자현이 현재 퇴원 수속을 밟았으며 현재 산후조리원에 있다”고 그의 퇴원소식 알렸다. 

당시 추자현은  일시적 경련 증상으로 인해 ‘흡인성 폐렴’을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추자현이 언급한 임식중독증이란 임신 기간 중 혈압의 상승과 더불어 소변에서 단백이 검출되는 질환을 말한다.

하나의 질환을 의미하지는 않고 임신 중 발생하는 연속적인 고혈압성 질환을 이야기한다.

임신중독증의 종류는 크게 만성 고혈압, 임신성 고혈압, 전자간증, 자간증, 복합 자간전증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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