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구해줘 홈즈’ 진세연, 잘록한 허리 라인 자랑…‘청순한 배우의 반전 매력’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7.01 18:5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은혜 기자] ‘구해줘 홈즈’ 진세연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최근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lready missing u”라는 내용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청순한 모습부터 걸크러쉬가 느껴지는 스타일링까지 선보이며 다양한 매력을 어필했다. 또한 진세연은 블랙 상의와 레드 하의, 체인 디자인의 목걸이 등을 매치하며 색다른 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진세연 인스타그램
진세연 인스타그램

진세연의 사진을 본 팬들은 “나도 보고싶어요”, “너무 예뻐요”, “사랑해요” 등 뜨거운 반응이 섞인 댓글을 남기고 있다.

지난 2009년 데뷔한 진세연의 올해 나이는 25세다.

2010년 SBS ‘괜찮아 아빠 딸’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자 생활을 시작한 진세연은 KBS ‘내 딸 꽃님이’에 출연하며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사랑을 받기 시작했다.

진세연은 이후 ‘각시탈’을 통해 다시 한 번 주목 받았다. ‘다섯 손가락’,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닥터 이방인’, ‘옥중화’, ‘대군-사랑을 그리다’, ‘고품격 짝사랑’,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 ‘위험한 상견례2’, ‘인천상륙작전’ 등의 드라마와 영화에 꾸준히 출연하며 연기자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배우 진세연은 30일 오후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 출연하며 주목 받고 있다. 

‘구해줘 홈즈’는 바쁜 현대인들을 대신해 스타들이 직접 발품을 팔며 집을 소개시켜 주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구해줘 홈즈’에는 박나래, 김숙, 노홍철, 김광규, 장동민, 황보라, 박경 등이 출연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