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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지우, 레이먼 킴 ‘붕어빵’ 딸과 친구 같은 모습…사랑스러운 모녀의 정석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7.0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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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김지우가 딸과의 알콩달콩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30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아압..!!!!칼싸움... 아니고 실리콘 주걱 싸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딸과 요리를 하는 중 인증 사진을 남겼다. 앞치마를 두르고 실리콘 주걱으로 장난치고 있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했다.

딸과 친구같이 지내는 모습에 네티즌들은 “항상 행복하고 예쁜 모녀 응원합니다”, “사랑스러운 모습이지요. 부러운 모녀에요”, “뷰티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지우 인스타그램
김지우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김지우가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눈물을 흘려 화제다.

1일 방송되는 KBS ‘안녕하세요’에서는 둘째 아들과 화해를 위해 중국 광저우에서 한국까지 온 모자의 사연이 방송된다.

고민 주인공에 따르면 남들 앞에서는 다정하고 착한 둘째 아들이 단둘이 있을 때는 180도 돌변 한다고 전했다. 막말까지 서슴지 않는다는 사연을 듣고 김지우는 눈물을 왈칵 쏟아냈다.

특히 졸업식 날 아들이 어머니에게 한 행동에 대해 그는 “내 딸이 저러면 너무 속상할 것 같다”며 딸을 키우는 엄마로서 함께 가슴 아파했다.

한편, 김지우는 1983년생 올해 36세인 배우로, 드라마와 뮤지컬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을 보였다. 요리 솜씨가 뛰어난 그는 ‘키친파이터’에 출연하여 남편 레이먼 킴을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2014년 득녀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됐다.

사이가 벌어질 대로 벌어진 모자 관계의 고민은 1일 밤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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