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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바페’ 주시은 아나운서, 슈퍼매치 직관 사진 공개…“경기에 지나치게 몰입한 주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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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주바페’ 주시은 아나운서가 슈퍼매치 직관 후기를 전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감사합니다! 다 잘 찍어주셔서 고르기 힘들었어요ㅠ #풋매골 #주바페가간다 #슈퍼매치때 #우왕고화질 #경기엄청집중해서봤넼ㅋㅋㅋ”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시은 아나운서는 핫핑크 티셔츠를 입고 FC 서울 스카프를 어깨에 걸치고 경기에 집중한 모습이다.

경기 상황에 놀란 듯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주시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주시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고르기 힘들면 다 올리셨어야죠!”, “주바페 인기가 많네요 점점 더 이쁘다♥♥”, “주바페 미모 열일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2년생으로 만 27세가 되는 주시은 아나운서는 서울여자대학교 언론홍보학과를 졸업하고 2016년 SBS 22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유명한 동기로는 이인권 아나운서가 있다.

그는 입사 직후 라디오 ‘배성재의 TEN’에서 배성재 아나운서의 대타DJ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현재 SBS ‘오뉴스’의 앵커를 맡고 있으며, ‘김영철의 파워FM’ 직장인 탐구생활과 ‘영재발굴단’, ‘풋볼매거진골’에 고정출연 중이다. ‘풋매골’ 촬영 때문에 매주 K리그 팀들의 경기장을 찾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더불어 지난 1월 27일부터 유튜브 채널 ‘주바페TV’를 운영하고 있다. 구독자가 15,664명을 돌파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어느새 동영상이 33개나 업로드되었다. 최근에는 ‘주짱구’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기도 했다.

불시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10분 라이브’라는 이름에 걸맞게 10분간 타이머를 맞춰두고 방송을 진행한다.

한편, 최근 ‘풋매골’ 녹화를 위해 FC 서울과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슈퍼매치를 관람한 그는 김수민 아나운서, 이승우와 함께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해외 언론에도 소개된 강원과 포항의 경기를 직관한 것을 인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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