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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사회’ 하마사키 마오, 귀여운 외모+완벽한 몸매로 인기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7.01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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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1일 새벽 채널CGV에서 영화 ‘상류사회’가 방송된 가운데 일본 배우 하마사키 마오의 일상도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하마사키 마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소매 니트에 짧은 바지를 입은 하마사키 마오가 담겼다.

커다란 눈에 귀여운 외모에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마사키 마오가 출연한 ‘상류사회’는 지난해 8월 개봉한 영화로 변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하마사키 마오 인스타그램
하마사키 마오 인스타그램

영화에는 박해일, 수애, 윤제문, 이진욱, 김규선, 한주영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상류사회’는 각자의 욕망으로 얼룩진 부부가 아름답고도 추악한 ‘상류사회’로 들어가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경제학 교수이자 촉망받는 정치 신인 ‘장태준’과 능력과 야망으로 가득 찬 미술관 부관장 ‘오수연’이 상류사회를 동경하고 그것에 다다르지 못한 갈증을 보여준다. 

또한 이러한 부부를 둘러싼 돈과 예술을 탐닉하는 재벌부터 우아하고 교만한 미술관 관장까지 모순적인 얼굴을 보이는 다양한 얼굴들은 ‘그들만의 세계’ 속 삶의 방식을 여실히 보여줬다.

특히 ‘상류사회’는 파격적인 노출과 베드씬 등으로 개봉 당시 화제를 모았다.

무엇보다 일본에서 AV배우로 활동 중인 하마사키 마호가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극장 누적관객수는 76만명에 그치며 흥행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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