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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동 전투’ 류준열, 인스타그램으로 전한 근황…‘혜리가 반할만해’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7.0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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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봉오동 전투’가 관심을 끌며 출연 배우 류준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최근 류준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준열은 진지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편안한 차림의 패션을 보여주고 있어 시선을 끌기도 했다.

류준열 인스타그램
류준열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너무 소중하다”, “보고싶어요”, “너무 멋져서 눈물 줄줄”, “존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인 류준열은 지난 2014년 단편 영화 ‘미드나잇 썬’으로 정식 데뷔했다.

이듬해 류준열은 영화 ‘소셜포비아’에서 BJ 양게 역을 연기하며 섬ㅅ한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또한 ‘글로리데이’, ‘로봇 소리’, ‘계춘할망’, ‘양치기들’, ‘택시운전사’, ‘더킹’, ‘침묵’, ‘운빨로맨스’, ‘독전’, ‘뺑반’, ‘돈’, ‘리틀 포레스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스펙트럼 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류준열이 대중들에게 사랑 받기 시작한 것은 2015년 11월 첫 방송을 시작했던 tvN ‘응답하라 1988’을 통해서였다.

당시 ‘응답하라 1988’에서 김정환 역을 연기했던 류준열은 ‘어남류’라는 말을 만들어낼 정도로 폭발적인 사랑을 얻었다. 작품에서 호흡을 맞췄던 걸스데이 혜리와 진짜 연인으로 발전하기도 했다.

한편, 류준열은 8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봉오동 전투’로 스크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봉오동 전투’는 1919년 3.1운동 이후 봉오동 일대에서 일어난 독립군 무장항쟁 이야기를 다룬다. ‘봉오동 전투’에서 류준열은 유해진, 조우진 등의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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