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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이승기, 팬미팅 앞두고 숨기지 못한 설렘…‘이서진과의 케미에 기대감 UP’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6.30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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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집사부일체’에 출연 중인 이승기가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근 이승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머리를 살짝 올리고 아래를 응시하며 살짝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설레여하는 이승기의 표정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승기 인스타그램
이승기 인스타그램

이승기는 1987년 1월 13일생으로 올해 33세인 가수 겸 배우다. 그는 2004년 1집 앨범 ‘나방의 꿈’으로 데뷔해 허스키한 보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많은 히트곡을 내며 사랑받던 이승기는 ‘소문난 칠공주’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배우로서 눈도장을 찍었다.

‘찬란한 유산’,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더킹 투하츠’ 등 연이은 히트작 출연으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던 그는 SBS ‘배가본드’로 브라운관 컴백을 예고했다.

이승기가 출연하는 ‘배가본드’는 신성록, 정만식, 백윤식 등이 함께 출연해 드라마를 빛낸다.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이승기는 ‘차달건’역을 맡아 연기를 하게 됐다.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가본드’는 9월부터 SBS에 본방송 후,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 약 1억4천8백만명 이상의 유료가입자들과 만나게 된다.

한편, 이승기는 이서진과 함께 ‘리틀 포레스트’에 출연해 브로맨스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앞서 두 사람은 일명 ‘Lee 브라더스’라 불리며 절친한 사이를 자랑한 바 있다. 두 사람은 2차 티저 및 선공개 영상을 통해 폭풍 케미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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