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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세젤예)’ 김소연, 이상우와 결혼 후 더 아름다워진 비주얼…‘홍은희까지 반한 미모’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6.30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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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세젤예)’가 금일 방송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세젤예’에 출연한 김소연의 일상 역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깔끔한 자켓을 입고 살짝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홍은희가 단 “어머♥”라는 댓글이 시선을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천사님...♥”, “세예딸 잘 보고 있어요^^ 힘든 사랑 화이팅!!”, “ㅠㅠㅠㅠㅠㅠㅠ언니는 다 잘 어울려ㅠㅠㅠㅠㅠㅠㅠ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소연 인스타그램
김소연 인스타그램

김소연은 1980년생으로 올해 40세며 남편 이상우도 김소연과 동갑내기다. 두 사람은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를 통해 실제 연인이 됐으며 이후 백년가약을 맺었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즐기던 김소연은 최근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세젤예)’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세젤예)’는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다. 총 100부작으로 알려져 있다.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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