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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라스) 유튜버 도티, 윤종신과 다정한 한 컷…‘공황장애 앓게된 사연은?’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6.3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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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도티가 화제다. 

이와 함께 MBC ‘라디오스타’(라스)에 출연한 도티가 출연 인증사진을 남겨 화제다. 

최근 도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11시5분 라디오스타 On-Air #본방사수_해주실꺼죠 #라디오스타 #라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도티는 윤종신과 함께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도티와 윤종신의 다정한 모습인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귀엽다”, “방송 완전 재밌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도티는 게임 콘텐츠를 주로 업로드하는 유튜버로 지난 2017년 케이블 TV 방송대상 1인 크리에이터상을 받은 바 있다. 

‘초통령’이라 불리며 막강한 영향력을 자랑하는 유튜버 도티가 최근 ‘라스’에 출격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도티는 자신의 영상 하나에 많으면 5000만원 정도 받는다며 연 매출은 200억 정도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연중무휴로 영상을 3000개 넘게 업로드했다고 밝히며, 이에 업로드가 1시간만 늦어도 난리가 났고 스트레스가 쌓여 공황장애를 앓다고 고백했다. 현재는 도티는 휴식 중이라고 밝혔다. 

도티가 출연한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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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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