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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종합] ‘정글의법칙 in 로스트아일랜드’김병만, 김뢰하, 이열음 거센 해안가 바다를 뚫고 사냥하기 위해 출격! 맹독성 뱀의 공격, 허경환, 송원석, 이승윤, 예리 당황

  • 정희원 기자
  • 승인 2019.06.29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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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기자] 29일 방송된 ‘정글의법칙 in 로스트아일랜드’ 370회 2부에서는 바다로 사냥을 나가는 김병만과 김뢰하, 이열음의 사냥과 생존지에 남겨진 병만족이 허경환의 지휘 하에 생존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바다의 상황을 확인한 김병만. 물 속 시야는 안보이지만 안전하고 나가면 잔잔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배를 타고 사냥을 하기 위해 해안가를 뚫고 잔잔한 곳으로 나가기로 한다. 

정글의 법칙을 좋아한다는 10살인 아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나가는 김뢰하와 한 번 해보겠다면 당당하게 나선 이열음. 김병만이 앞에서 카약을 이끌고, 두 사람이 카약에 매달려 출발한다. 시작부터 강하게 몰아치는 파도. 

높고 거세게 치는 파도를 정면으로 맞으며 김뢰하는 카약 위로 파도가 쳐 바이킹을 타는 느낌이었다 말했다. 

파도가 점차 잠잠해지고, 마침내 카약과 함께 세사람이 탐사선에 도착했다. 김병만은 처음부터 이야기했듯, 잠잠해질 거라는 걸 알았기 때문에 시작한 거라며 족장다운 노하우와 리더십을 빛냈다. 이열음은 족장님 없었으면 정말 못했을 거라며 소감을 전했다. 

김병만이 최적의 사냥 스팟으로 선택한 섬 근처. 바다를 확인하기 위해 김병만이 먼저 배에서 내린 김병만. 김병만이 말한 것처럼 초보자가 수영하기에 적합하게 잔잔한 바다에 김뢰하와 이열음은 안도했다. 

SBS 예능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SBS 예능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생존지보다 훨씬 시야도 좋고 잔잔한 바다에 본격적으로 사냥 시작! 김뢰하는 평상시 바다에서 종종 논다며 자신감있게 사냥에 나섰다. 3연속 잠수 해 햇빛방석고등을 따왔다. 

이열음도 유유히 수영하다가 바닥으로 돌진했다. 그리고 찾아낸 것은 대왕조개였다. 안간힘을 써도 빠지지 않자 다시 유유히 사냥감을 탐색하다가 다른, 훨씬 큰 대왕조개를 발견하고 이번엔 따냈다! 이열음은 잘 할 수 있을까 망설였었는데, 정말 기뻐서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 당시 기분을 말했다. 

SBS 예능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SBS 예능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이후 이열음은 자신감이 올라 무거운 대왕조개를 양손에 잡아왔다. 

그시각 생존지팀은 허경환의 지휘 하에 코코넛소스를 만들었다. 이승윤은 코코넛 따기에 도전한다. 김병만이 깠던 것을 기억하며 따라하지만 되지 않자 포기하고 손으로 깐다. 예리는 코코넛 밀크를 먹고 싶다며 만들어달라 했다. 

코코넛밀트는 강판이 필요해, 허경한은 대나무에 홈을 파서 코코넛을 갈 강판을 만들었다. 그러나 강판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예리는 할말은 많지만 하지 않았다. 허경환은 족장님이 없어도 잘하네 이렇게 해내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속상했다 말했다. 

SBS 예능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SBS 예능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밤이 되자 물뱀이 나타났다. 어떻게 대처해야할 지도 모른채 물뱀과의 맹독을 지닌 뱀이 계속 병만족에게 들이댔다. 

SBS 예능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SBS 예능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다음주 예고편에서는 바다에서 사냥을 하던 팀이 밤에 예상치 못한 강해진 파도에 돌아갈 수 있을까 걱정하는 모습과 병만족들이 푸짐하고 화려한 만찬을 즐기는 장면이 방송됐다. 

 

 


병만족들이 자연 그대로 원시섬에서 펼치는 생존기 ‘정글의법칙 in 로스트아일랜드’는 매주 토요일 오후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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