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2부 종합]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 박해준에게 칸모르 발견하고 손숙 만났냐 추궁…이도경의 음모로 마을 사람 미쳐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6.29 22:0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아스달 연대기’ 에서 장동건이 박해준에게 신성함을 갖고 있는 손숙을 만났는지 추궁하고 이도경의 음모로 마을이 미쳐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29일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타곤(장동건)은 아사론(이도경)의 음모로 위기를 맞게 됐다. 

 

tvN‘아스달 연대기’방송캡처
tvN‘아스달 연대기’방송캡처

 

사야(송중기)는 탄야(김지원)와 함께 새를 잡게 됐다.

사야(송중기)는 떨어진 새의 꼬리 깃털의 색에서 수상함을 느끼고 탄야(김지원)에게 “재앙이 있을 거다. 아사론 이제 시작 된건가?”라고 말했다.

한편, 마을에는 아사론(이도경)이 뿌린 약으로 사람들이 미쳐가고 마을은 아수라장이 됐다.

연발은 무광(황희)와 무백(박해준)의 대화를 몰래 듣고 타곤(장동건)에게 “무백(박해준) 형님이 이아르크에 다녀온 뒤로 이상하다”라고 말했다. 

타곤(장동건)은 “칸모르를 잡으러 갔다면서”라고 물었고 무백은 “혹시나해서 쫓아갔는데 아니었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타곤(장동건)은 “네가 칸모르를 잡아서 타고 돌아왔으면 네가 미르하가 됐을 텐데. 말해봐. 네가 칸모르를 발견하고 아사사칸을 찾아간거 아니냐”라고 추궁했다.

이에 무백(박해준)은 불안한 표정을 지었고 타곤(장동건)은 웃으며 그에게 관직을 제의했다. 

한편,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아스달 연대기'의 인물관계도는 와한의 전사 은섬(송중기)과 새녘족, 대칸의 수장 타곤(장동건)이 적대관계를 이룬다.

와한족의 탄야(김지원 27)는 은섬(송중기 34)과 애정관계며, 해족의 태알하(김옥빈 32)는 타곤(장동건 47)과 애정 관계다. 때문에 탄야와 태알하는 적대 관계이다.

이와 함께 산웅역에 김의성, 무백 역에 박해준, 단벽 역에 박병은, 무광 역에 황희, 아사론 역에 이도경, 아사사칸 역의 손숙, 아사욘 역의 장율, 아시혼 역의 추자현, 해미홀 역의 조성하, 채은 역에 고보결, 달새 역에 신주환, 라가즈 역의 유태오가 출연한다.

‘아스달 연대기’ 의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tvN‘아스달 연대기’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 캡처
tvN‘아스달 연대기’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 캡처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