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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맨정음' 1부 종합] 뮤지컬 스타 정영주와 김호영 출연! "오스틴, 19금 오답을 낸 사연은?"

  • 박유진 기자
  • 승인 2019.06.29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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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진 기자] 29일에 방송된 '훈맨정음' 1부에서는 뮤지컬 스타 정영주와 김호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흥많고 말많은 김호영에게 은지원은 "왜 이렇게 옆에서 깔랑깔랑해!"라며 버럭했다. 자타공인 뮤지컬계 양대산맥인 두 사람은 요즘 드라마와 예능 홈쇼핑까지 진출해서 활동중이다. 특히 정영주는 실검에 자주 오르내리고 있고 사람들이 알아본다며 좋아했다. 중3 아들과 함께 클럽에 가서 아들의 비트박스 모임에 참석하기도 하고 홍대공연도 자주 다닌다는 정영주는 친구 같으면서도 듬직한 매니져 같은 아들이 무례하게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오늘은 저희 엄마에요"라고 만류해서 감동을 받았다고 했다. 음악방송에 출연했던 김호영은 생각보다 호응이 좋았다며 호들갑을 떨었다. 

김호영은 홈쇼핑에서 패션, 뷰티 분야 6개 제품을 판매중이라며 자신의 목소리가 꽃히는 목소리라 판매전부터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다고 스스로의 인기를 분석했다. 수업에 앞서 정영주는 극작전공이라고 밝혔고 김호영은 글짓기 대회를 몇 번 나갔었다고 밝혔다.
 

 

첫 문제로 "꾸부정하게 앉은 호영아, 허리를 곧추세워라" 를 받아쓰기하는 1교시에서는 정답자가 한 사람도 없었다. 팀원들끼리 다시 답을 논의 해서 정답은 정영주의 활약으로 박준형팀에서 맞췄다. 오답이 많이 나왔는데 오스틴의 오답은 19금 답이어서 모두 놀랐다. 

맛있는 간식을 걸고 하는 2교시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시간에서는 "짤짤이" 뜻을 맞춰야 했다. 은지원은 민속놀이라고 답을 냈지만 오답었다. 예문으로 "호영이는 뮤지컬에서 알아주는 짤짤이다" 가 나왔고 조나단은 "짬밥이 많은 사람", 정영주는 "마당발" 이라고 답을 냈고 이는 정답이었다. 정답을 맞춘 박준형팀원들은 맛있는 간식을 먹었다.

 

 

이번에는 "안갚음"의 뜻을 맞춰야 했는데 "돈을 갚지 않는 것"이라고 답을 낸 황제성은 웃음을 자아냈다. 예문으로 "조나난, 이제는 안갚음을 해야 해" 가 나왔고 다들 어려워 하자 전화찬스가 주어졌다. 김호영은 배우 이상엽에게 전화를 걸었고 이상엽은 뻔한 대답을 해서 김호영의 원성을 샀다. 정영주는 황석정에게 전화를 걸어서 물어보았지만 도움을 받지 못했다. 차오루는 "효도"라고 답을 냈는데 정답이었다. 

2부에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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