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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이의정♥최민용 사이 낀 김부용, “잘 되고 있는거지?” 부러운 눈빛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6.2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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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불타는 청춘’ 김부용이 최민용과 이의정의 달달함에 부러워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최민용과 이의정 사이에 낀 김부용이 “좋을 때다”라고 말하며 부러운 모습을 보였다.

SBS ‘불타는 청춘’ 캡쳐

이날 차에 타서 더워하는 이의정에 최민용은 에어컨의 바람이 의정을 향하도록 세심하게 신경쓰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김부용은 혼자 안전벨트를 매는 등 둘 사이에서 투명 인간으로 취급돼 웃음을 자아냈다.

김부용은 최민용을 빤히 바라보며 “잘 되고 있는 거지? 난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최민용은 “형 자꾸 뒤보면 멀미해 앞에봐”라고 답했다.

이의정은 “부용씨 계시니까 민용씨가 굉장히 밝다. 아기같이”라며 “처음봤을때는 상남자같았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김부용은 공감하며 “네가 조금 막내 그런 게 있어 너 막내잖아?”라고 말했다.

이어 최민용, 이의정 둘 다 막내라는 말에 김부용은 좋다며 다시 한번 웃음지었다.

SBS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최민용은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이며 이의정은 1975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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