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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혜리, 멍한 표정도 분위기 여신…‘결별 없이 여전히 잘 만나는 중’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6.29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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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혜리와 류준열의 변함없는 애정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최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청초한 비주얼을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천사가 아닐리 없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혜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8일 혜리는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예능감을 과시했다.

혜리 인스타그램
혜리 인스타그램

이에 현재공개열애 중인 배우 류준열에 대해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류준열은 2015년 영화 ‘소셜포비아’로 데뷔했다.

이후 ‘로봇, 소리’, ‘글로리데이’ 등에 출연하며 두각을 드러냈다.

또한 최근 류준열은 영화 ‘돈’에 출연해 부자가 되고 싶은 꿈을 가진 주식 브로커 조일현 역을 맡아 활약했다.

한편 그는 지난 2015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1998’ 속 정환 역을 맡아 혜리와 호흡을 맞췄다.

‘응답하라1998’는 쌍팔년도 쌍문동, 한 골목 다섯 가족의 왁자지껄 코믹 가족극을 그리고 있다.

당시 ‘어남류(어짜피 남편은 류준열)’이라는 유행어가 떠돌 정도로 극강의 케미를 자랑하던 두 사람은 실제 커플로 발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들은 현재 결별 없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류준열은 올해 나이 34살로 혜리와 8살의 나이 차이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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