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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치어리더 김진아, 혀 내민채 경기에 집중하는 모습 눈길…“승리를 부르는 찌나뇽”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6.28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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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KBO리그 kt wiz 치어리더 김진아가 홈경기 출격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김진아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t 2연승♥ 홈에서 연승 쭉쭉 하쟈요~~”라고 시작되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진아는 머리핀을 착용하고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입을 벌리고 혀를 살짝 내민 그의 표정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진아 치어리더 인스타그램
김진아 치어리더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와 존예”, “이 사진은 완전 이쁘다♥”, “이뿌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2년생으로 만 27세가 되는 김진아는 2013년 21세의 나이에 RS ENT에 입사하면서 KBL 울산 모비스 피버스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2014년에는 KBS2 ‘VJ특공대’에도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당시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의 배트걸로 활동하다가 이후 박기량의 추천으로 치어리더로 합류했다.

2015시즌 중 치어리더 활동을 잠시 중단했던 그는 2017년 코렉스 엔터테인먼트로 적을 옮기면서 다시금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는 KBO리그 kt wiz와 KBL 서울 삼성 썬더스, WKBL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V-리그 OK저축은행 배구단,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 등에서 치어리더로 맹활약하고 있다.

찌나뇽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그는 트와이스(TWICE) 다현과 닮은꼴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한편, 김진아 치어리더는 금, 토요일 경기서는 내야에, 일요일은 유주흔 치어리더와 함께 외야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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