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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리도 없이’ 유아인, 상의 탈의-삭발 근황 공개…‘새로운 모습’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28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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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배우 유아인이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모습의 근황을 공개하며 주목 받고 있다.

최근 유아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hot by @sungdd0l # nofilter”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유아인은 상의 탈의를 한 상태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유아인은 이전과 달리 삭발한 모습을 보여주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아인 인스타그램
유아인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은 “몸매가...”, “색다른 모습이네요”, “태인이 빨리 보고싶어요”, “작품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1986년생인 유아인(본명 엄홍식)의 올해 나이는 32세다.

지난 2003년 한 광고를 통해 데뷔한 유아인은 KBS 2TV ‘반올림’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기 시작했다.

독립영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를 통해 스크린 데뷔한 유아인은 이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꾸준한 연기자 생활을 이어왔다.

유아인은 2010년 KBS 2TV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걸오 문재신을 연기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당시 유아인은 ‘성균관 스캔들’에서 박민영, 박유천, 송중기 등의 배우들과 호흡을 맞췄다.

이후 유아인은 ‘장옥정, 사랑에 살다’, ‘밀회’, ‘육룡이 나르샤’, ‘베테랑’, ‘사도’ 등의 작품의 흥행을 이끌기도 했다. 이외에도 유아인은 ‘좋아해줘’, ‘버닝’, ‘국가부도의 날’, ‘깡철이’, ‘완득이’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유아인은 지난 2017년 골육종을 사유로 군대 면제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아인 소속사 UAA 측은 당시 “유아인은 기존 질환(골육종)으로 인해 6월 27일 병무청으로부터 ‘현역자원 활용 불가’, 병역 변제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했었다.

한편, 유아인은 영화 ‘소리도 없이’에 캐스팅 됐다. 현재 유아인은 ‘소리도 없이’가 촬영을 앞두고 있어 캐릭터 소화를 위해 몸을 키우고 삭발을 한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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