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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롤), 롤토체스 국내 출시일 연기 ‘왜?’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6.2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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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리그 오브 레전드가 롤토체스 국내 출시일을 연기햇다.

28일 오전 라이엇게임즈 공식 트위터에서는 “서유럽 서버에서 문제가 발생해 다른 지역의 출시를 연기했다”고 밝혔다.

앞서 26일 리그 오브 레전드 홈페이지에는 ‘전략적 팀 전투 출시 일정 및 임시 제한 사항’ 공고가 게재됐다.

26일 오세아니아와 일본을 시작으로 27일 북미, 터키, 러시아, 서유럽과 북유럽 및 동유럽에서 오픈됐다.

리그 오브 레전드 홈페이지
리그 오브 레전드 홈페이지

또한 28일은 한국을 포함해 태국, 필리핀, 싱가포르, 베트남, 대만, 브라질, 라틴 아메리카 등에서 전략적 팀 전투가 오픈할 예정이었다.  현재 롤토체스 한국 출시일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롤토체스는 일부 지역(북미, 유럽 전체, 한국, 베트남, 대만, 라틴 아메리카 남부 및 북부)에서는 전략적 팀 전투 출시 후 일주일 후에 임무와 클라이언트 허브가 공개될 예정이다. 

오세아니아 및 일본 서버에서는 10레벨 이상 계정으로만 전략적 팀 전투를 플레이하실 수 있으며 전략적 팀 전투 출시와 함께 서버에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되어 모든 지역에 몇가지 제한이 걸리게 된다.

연습 모드 비활성화, 사용자 설정 모드는 최소 10인일 때 플레이 등이 바로 그것이다. 

전략적 팀 전투는 라운드 기반 전략게임으로 마지막 한 명이 남을 때까지 여덞 명의 플레이어가 싸우게 된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리그 오브 레전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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