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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손정은 아나운서, 안젤리나 다닐로바와 인증샷…‘미모 대결 지지 않아’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28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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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대한외국인’에 출연했던 손정은 아나운서가 안젤리나 다닐로바를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최근 손정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젤리나 다닐로바. 외모도, 마음도, 정말 아름다운. 같은 여자지만 반함”이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정은 아나운서는 안젤리나 다닐로바와 함께 얼굴을 가까이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 속 손정은 아나운서와 안젤리나 다닐로바 모두 아름다운 미소를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정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손정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방송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손정은 아나운서도 외모, 마음씨 아름답습니다”, “오만둥이 너무 어려웠죠”, “미인들” 등 다양한 댓글을 남기고 있다.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인 손정은 아나운서는 2004년 부산MBC 아나운서로 방송가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2006년 MBC 공채 26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손정은 아나운서는 ‘지피지기’, ‘PD 수첩’, ‘우리말 나들이’, ‘MBC 뉴스투데이’ 등을 진행하며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손정은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남편과 결혼했다. 손정은 아나운서의 남편은 1살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져있다. 손 아나운서는 지난 2013년 MBC에 휴직계를 제출하고 남편과 함께 유학길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손정은 아나운서는 최근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뉴스를 진행할 때와는 다른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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