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1부 종합] 현지에서 먹힐까 시즌3 미국편 11화, 짬짜면 X 탕수육의 완벽한 조합, 마지막 먹퀘스트 결과 드디어 공개 되나

  • 정미경 기자
  • 승인 2019.06.28 00:1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미경 기자]  

27일 방영 된 ‘현지에서 먹힐까 시즌3_미국편’에서는 대망의 마지막 먹퀘스트를 향해 달려가는 복스푸드의 모습이 다뤄졌다. 특히 이날 장사에서는 유독 많은 손님이 찾아왔었기에 미션결과가 더욱 기대된다.

tvN예능 ‘현지에서 먹힐까? 시즌3 미국편’ 방송 캡쳐
tvN예능 ‘현지에서 먹힐까? 시즌3 미국편’ 방송 캡쳐

이날 방송에서는 그동안 유독 면을 끊어먹는 손님이 많았던 ‘현지에서 먹힐까 시즌3_미국편’의 숨겨진 이야기가 공개되었다. 각국마다 다른 식사 예절 때문인 것으로, 특히 미국에서는 음식을 먹을 때 소리 내어 먹지 않는 것이 식사 에티켓으로 꼽힌다고 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독 탕수육을 포장해가는 손님이 많은 모습이 방영되었다. 특히 탕수육은 이날 메인 요리가 짜장과 짬뽕, 짬짜면 등 면 요리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강세를 보이는 메뉴였다. 중간 정산에서는 짜장 23개, 짬뽕 15개, 짬짜면 30개, 탕수육 16개 판매량이 집계 되었다.

tvN예능 ‘현지에서 먹힐까? 시즌3 미국편’ 방송 캡쳐
tvN예능 ‘현지에서 먹힐까? 시즌3 미국편’ 방송 캡쳐

특히 음식이 나온 지 5분이 넘어도 찾아가지 않는 59번 손님으로 인해, 에릭의 수난시대가 펼쳐졌다. 결국 59번 손님은 옆 푸드 트럭에 있다가 음식이 나온 지 10분이 지나고서야 음식을 찾아갔다. 다행히 이날 에릭의 애절한 외침은 끝나게 되었지만,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혼돈의 카오스 특별판’이 있음이 예고되었다. 그 특별판은 다음 주 방송에서 다뤄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끊임없이 찾아오는 손님들로 인해서, 짜장과 짬뽕을 쉼 없이 볶는 이연복 셰프의 모습이 방영되었다. 특히 열정적으로 웍질을 하는 그의 모습은, 촬영하는 손님까지 있을 정도로 진정한 프로의 면모를 풍겼다.

tvN예능 ‘현지에서 먹힐까? 시즌3 미국편’ 방송 캡쳐
tvN예능 ‘현지에서 먹힐까? 시즌3 미국편’ 방송 캡쳐

어느새 주문번호가 89번까지 흘러갔고, 이내 금문교의 해도 저물어 밤이 찾아왔다. 복스푸드 일원들은 정신없이 음식을 만들었고, 손님들도 모두 맛있어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평소와 조금 다른 오늘의 면이 소개되었다. 평소 한국에서 쓰는 면을 공수하기 어려운 관계로, 이연복 셰프는 홍콩에서 볶음면으로 많이 쓰는 달걀면을 사용했다. 달걀면은 쫀득한 식감과 삶은 후에도 웨이브가 살아있는 특징이 있다. 그 이유 때문인지, 이날 찾아온 손님들은 유독 면의 식감에 칭찬을 하는 모습을 많이 보였다.

 

tvN 예능 ‘현지에서 먹힐까? 시즌3 미국편’은 매주 목요일 저녁 11시에 방영된다.

 


추천기사